EIE 영어 & 수학

아이를 가르친다는 것, 그 책임과 무게를 압니다

학원을 운영하며 늘 스스로에게 묻습니다. "내 아이라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?" 성적을 올리는 건 중요합니다. 하지만 그보다 먼저, 아이가 공부를 '해야만 하는 것'이 아니라 '해낼 수 있는 것'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. 숫자로 보이는 성적 뒤에는, 아이의 자존감과 태도가 있습니다. 저희는 그 보이지 않는 것까지 함께 키워주는 학원이고 싶습니다.

인성과 학습, 둘 다 놓지 않겠습니다.

"모르면 알 때까지" — 끝까지 책임지는 학습 관리

아이마다 이해하는 속도가 다릅니다. 어떤 아이는 한 번에 이해하고, 어떤 아이는 세 번을 설명해야 눈이 반짝입니다. 저희는 그 세 번을, 필요하다면 다섯 번을 마다하지 않습니다.

스승의 엄격함과 부모의 마음으로, 모르면 알 때까지.

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아이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합니다. "그냥 넘어가자"는 말은 저희 학원에 없습니다. 오늘 안되면 내일 또 다음날도 한 명 한 명, 이름을 부르며 끝까지 책임집니다.

따뜻하게, 그러나 성적 앞에서는 정직하게

아이에게 "잘했어"라고 말해주는 건 쉽습니다. 하지만 진짜 성장을 위해서는,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는 용기도 필요합니다. 저희는 아이를 혼내지 않습니다. 대신, 현실을 함께 바라봅니다. "이번 시험에서 이 부분이 아쉬웠어.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." 차갑지 않게, 그러나 애매하지 않게.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알고, 다음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.

따뜻한 격려와 냉정한 피드백. 이 둘이 함께할 때, 아이는 비로소 단단해집니다.

공부를 '잘하는 아이'보다 '해내는 아이'로

저희가 바라는 건 단순히 성적이 오른 아이가 아닙니다. "나도 할 수 있구나"라는 자신감을 가진 아이입니다. 스스로 책상 앞에 앉고, 모르는 건 부끄러워하지 않고 질문하고,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태도. 이런 힘은 학원이 대신 만들어줄 수 없습니다. 다만, 아이 곁에서 믿어주고 기다려줄 때 자라납니다.

저희는 그 옆자리를 지키겠습니다. 송림동에서, 우리 아이들과 함께.

EIE 고려대 어학원 & 필즈수학은 내 아이를 맡기고 싶은 학원, 부모님이 안심할 수 있는 학원이 되겠습니다.

인천시 동구 샛골로 210번길 9, 황금프라자 4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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